장르별 웹툰

이세계

총 60편
공작가의 남장 하인이 되었다
연재중 ★ 8.1

공작가의 남장 하인이 되었다

HBR · 로맨스, 이세계

I woke up as a maid in a tragic romance—a woman who gave her heart and loyalty to the scheming Duke, only to be discarded and executed. Roselia, now a servant in the Duke's household, is destined to become a pawn in his grand game, ultimately betrayed and exposed by the Crown Prince, the male lead, leading to her public execution. To avoid catching the Duke’s attention, she takes a bold step—disguising herself as a man. But wait... why is this happening?! Even in disguise, the Duke insists on keeping her close. Somehow, instead of being a maid, she ends up serving as a manservant in the Duke's household. "This wasn’t part of the plan!" Caught in a web of danger, deceit, and unexpected roles, can Roselia change her doomed f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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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가의 남장 하인이 되었다

로맨스, 이세계

총 7화 · 09.04 ♥ 1,210
세계멸망전
연재중 ★ 8.3

세계멸망전

Kill (킬) · SF, 시대물

Heavenly Demons, Hunters, Giant Robots, Demon Kings, and Superhumans. The strongest warriors from countless worlds gather in one place, with the survival of their respective worlds at stake. In this battle for survival, where defeat means nothing less than the destruction of an entire world, the representatives of the “Ordinary World”—the only ones with no special powers whatsoever—are dragged into the conflict. Just as they are about to be crushed by the overwhelming strength of monsters who exist far beyond normal standards, they are given an unexpected weapon. [The abilities of your game character are being synchronized] Can Shin Jahyeon and the representatives of the Ordinary World borrow the powers of their game characters, defeat the true strongest beings, and surv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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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멸망전

SF, 시대물

총 10화 · 09.30 ♥ 878
막내가 세계 멸망을 막는 중이래요
휴재 ★ 8.0

막내가 세계 멸망을 막는 중이래요

RED (III) · 로맨스, 이세계

#원작환생, #영지물 #악녀였던 여주, #여주한테만착한오빠들, #여주한테만순한남자주인공, #사이다 전개, #약간의 착각물 “할 줄 아는 건 아무 것도 없으면서 귀여운 얼굴만 믿고 폐를 끼치는 멍청한 막내, 걔.” 분개한 나는 다시 한 번 거울을 보고 외쳤다. “왜 내가 하필 '멍청한 막내, 걔' 디아나 카르티에인 거야!?” 「결말이 세계 멸망일리 없어」 라는 소설에서 악행을 거듭하다가 악당에게 세뇌당해서 세계 멸망에 크게 일조하는 악녀, 디아나! 악녀는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더니, 나는 뒤로 넘어졌는데 전생을 기억해냈다? 전생에서 평범한 대학생이었던 나는 자신이 소설 속 악녀, 디아나 카르티에로 환생한 것을 깨닫고 마음을 먹었다. “이 세상은 망할 거야.” “하지만 내가 그렇게 두지 않을 거야.” 그래, 세계 멸망은 내 손으로 막아내겠어! 겸사겸사 오빠들도 음모에서 구하고! 잠깐. 저기 바닥에 널브러진 새카만 저건 뭐야? 잠깐. 저 얼굴, 어디서 분명 봤는데? ‘혹시 라이너스 델 슈타인!?’ 당신이 왜 거기 쓰러져 있죠, 이 세상을 멸망 시키는 소설의 주인공 씨? 열심히 세계 멸망을 막으려 애를 쓰는 디아나와 오빠들! 그리고 귀여운 동물과 기타 등등? 우리 뽀짝 막내가 세계멸망을 막는 중이다, 길을 비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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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세계 멸망을 막는 중이래요

로맨스, 이세계

총 25화 · 08.30 ♥ 791
브레이커즈
연재중 ★ 8.0

브레이커즈

Chwiryong (취룡) · 액션, 모험

''주인공'은 즐겨하던 게임의 리메이크판인 <나이트 사가:re>를 플레이하던 중, 게임 속으로 끌려들어 간다. 그런데 무언가 이상하다. <나이트 사가:re>에서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인간 편의 로크, 마계 편의 제피르뿐. 그러나 정신을 차려보니 '인공'이 빙의한 것은 존재감 없는 마계의 9왕자 슈트라였다. 영문을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인공'에게 주어진 것은 '주인공 보정'과 '정복의 힘'이라는 미지의 능력. 마계 편의 주인공인 제피르에게서 살아남기 위해 '인공'은 슈트라로서 게임의 전개를 바꿔나간다. 그리고 게임이 바뀌면 바뀔수록 무능했던 9왕자 슈트라에게 모두가 주목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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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커즈

액션, 모험

총 47화 · 09.12 ♥ 628
여동생의 미연시 게임에 빙의되었다
완결 ★ 7.9

여동생의 미연시 게임에 빙의되었다

mongdo · 로맨스, BL

All I wanted to do was save my sister’s game, but how did I get dragged into it? I got transmigrated into my younger sister’s stupid dating simulation game! Jinsoo Lee has played this game before and knows enough about it… to realize he’s been transmigrated as a trouble-making, good-for-nothing villain who dies way too soon. His new plan is to lead a quiet life while he figures out a way back to his world. But somehow, this isn’t going the way he planned. Can Jinsoo find his way back from his sister’s dating simulation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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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의 미연시 게임에 빙의되었다

로맨스, BL

총 91화 · 10.11 ♥ 626
술탄의 귀한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완결 ★ 8.2

술탄의 귀한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Kirisaki Byakko · 로맨스, 코미디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술탄과 하렘이 있는 묘한 세계에 환생했다. 하필이면 사람도 아닌 말 못 하는 아기 고양이로! 오직 술탄의 자격이 있는 왕자와 입을 맞춰야 인간으로 변할 수 있다는데… 나를 암살자로 착각하고 차갑게 대하던 슐레이만 왕자는 “……부드럽고, 따뜻해. 잠깐 이렇게 있어도 될까?” 라며 내게 다가오고. 다정한 줄만 알았던 테론 왕자는, “형님 말고 저를 선택하세요. 당신이 원하는 모든 걸 바치겠습니다.” 라고 속삭이며 나를 유혹한다. 둘 중 하나와 키스하지 않으면 인간의 모습을 유지할 수 없는 나. “냐아오옹!”(머리 아파!) 이 왕궁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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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탄의 귀한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로맨스, 코미디

총 75화 · 09.12 ♥ 599
0과 1
연재중 ★ 8.2

0과 1

Min On · 로맨스, BL

여성향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속 공략 캐릭터에 빙의했다. 1왕자 에드워드에 대한 열등감을 해소하려고 여주를 꼬시는 2왕자로. 난 에드워드에게 살해당하기 싫다. 남의 연애 방해하기도 싫고, 미움받기도 싫다. “네가 좋아하는 사람이잖아. 난 아무 감정 없어.” “그래. 좋아하지 않는 게 좋을걸. 네가 그녀와 이어질 일은 없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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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과 1

로맨스, BL

총 6화 · 08.30 ♥ 445
어느 날 해츨링이 되었다
연재중 ★ 8.2

어느 날 해츨링이 되었다

FANTERA (판테라) · 로맨스, 코미디

After 999 years of painful endurance, Imugi can't wait to finally become a dragon. But after his death with just one year until ascension, he wakes up to find himself reborn as a hatchling with stubby little legs and a squishable cheek to boot! Having never known kindness, he sets out into a world filled with magic and dragons, and with the love and help from those around him, gradually opens the door to his heart. To become a dragon, he will have to take baby steps... and make friends along th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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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해츨링이 되었다

로맨스, 코미디

총 11화 · 10.11 ♥ 357
어느 날 남주가 우리 집에 떨어졌다
연재중 ★ 8.3

어느 날 남주가 우리 집에 떨어졌다

솔로몬의비밀요원 · 로맨스, 코미디

Shining blond hair, an unrealistically handsome appearance, and deep eyes that seemed to hold a story. ……And clothes so extravagant you wouldn’t want them even if they were free. “Uwaaaaah-!!” “Aaaaaaah-!!” Just like that, one day, he fell into our house. “My name is Leandros Julian Terrion Etsina. I am the second son of a ducal house and the official heir.” At first, I thought he had come out of a movie. From one of those many European historical dramas. “This is a cellphone, this is a laptop, and that’s a pair of headphones. They’re all expensive, so don’t touch them carelessly. Especially the laptop. If I lose my assignment, I’ll charge you with property damage and send you to jail.” “Outrageous! No one may imprison me without His Majesty the Emperor’s permission!” “Kid, this is a democratic republic protected by a constitution, so that kind of thing doesn’t exist here.” A twenty-year-old knight and the next duke. That man, who had just become an adult and wore a sulky expression, looked quite cute. “Still, let’s not get too attached. You have to go back anyway, don’t you?” ……But it’s never that simple. In the end, in just a few days, in that moment when he whispered love— he vanished just as suddenly as he had first appeared. It was only after he left that I learned where he had come from. A romance fantasy novel about 1,000 pages long. And unintentionally, this time, I ended up entering his world. But in the world of the book, ten years had already passed, and Leandros, still wearing the face of that lovely young man, had become a completely different 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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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남주가 우리 집에 떨어졌다

로맨스, 코미디

총 13화 · 09.14 ♥ 237
소공녀는 파혼을 기다린다
연재중 ★ 8.1

소공녀는 파혼을 기다린다

Maginot Line (마지노선) · 로맨스, 이세계

After being separated from her mother, Savina is forced to live with her uncle and the Charlots, who despise her. To make things worse, due to the memories of her past life, Savina learns she'll be killed by Prince Ricardo if she remains in her new home. But before she can convince her uncle to send her somewhere else, she discovers that Ricardo will be coming to stay with the Charlots. With this turn of events, will Savina successfully change her future? Or does fate have other plans for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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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녀는 파혼을 기다린다

로맨스, 이세계

총 20화 · 09.02 ♥ 210
이런 빙의 사절하겠습니다
완결 ★ 8.0

이런 빙의 사절하겠습니다

HanaBi (하나비) · 로맨스, 이세계

“가만… 남자주인공 이름이 히리우스에, 여자주인공이 디아나…? 맙소사… 내가 빙의한 소설이 하필이면 그 망소설이었어?!” 자신이 빙의한 소설이 여성향 로판과 남성향 판타지가 뒤섞인 망작 중의 망작이란 것을 깨달은 주인공 디아나. 남자주인공이 마음에 안 드는 것은 둘째치고, 이 망작 소설 속에서 여주인공 디아나는 히리우스와 맺어진 탓에 혹사당하다 사망하는 힐러 역할이란 것을 떠올린다. “아니, 난 절대 그렇게 죽을 수 없어!” 그렇게 결심한 디아나는 소설 속에서처럼 자신이 막강한 마력을 지녔는지 직접 시험하기로 결심하고, 결국 쉽사리 자신의 먼치킨적인 능력을 일깨우게 된다. 이후 마력 측정에서 막강한 마력을 뽐내며 제국 권력의 중심인 아카데미에 발을 들이게 된 것까진 좋았지만, 디아나 앞엔 히리우스와 그를 추종하는 아라헬 등 앞길을 방해하는 요소들이 수두룩하다. 게다가 아무리 봐도 아카데미에 숨어 든 듯한 수상한 남자 레오와 엮이면서 점점 계획은 꼬여만 가는데…. 과연 디아나는 권력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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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빙의 사절하겠습니다

로맨스, 이세계

총 50화 · 08.30 ♥ 142
폭군의 며느리로 점찍혔습니다
연재중 ★ 8.0

폭군의 며느리로 점찍혔습니다

Junye · 로맨스, 이세계

내 이름은 아리넬 마일라. 올해 열 살. 폭군의 폭정과 대기근으로 멸망을 앞둔 제국의 엑스트라 제국민1이다. 하지만. “이래봬도 빙의자인데 굶어 죽을 순 없지!” 엑스트라라도 2회차 인생. 전생의 기억과 생활력으로 언젠가 다가올 대기근에 대비하며 평범한 시골 마을에서 농사나 지으며 살고 있었다. "아리넬은 제 뒤를 이을 겁니다!" "아뇨, 아리넬은 제가 먼저 찜했어요." 나를 지나치게 좋아하는 조금 수상한 이웃들과 함께. 그러던 어느 날. [꼭 데리러 올게, 아리넬.] 편지 한 장만 남긴 채, 마을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모두 사라졌다. 가장 친했던 짐머 아저씨마저. 그렇게 홀로 남아 버티던 어느 날, 납치되어 눈을 떠보니… 여긴 황궁?! 그런데 왜 짐머 아저씨가 왕관을 쓰고 있고, 옆의 눈부시게 잘생긴 소년은 또 누구죠? "도망칠 생각 말거라, 며느리야. 결혼 서약서에도 서명하지 않았느냐." 짐머 아저씨, 아니 원작 속 폭군 파르메스 아슬렛의 손에는 언젠가 내가 휘갈긴 낙서가 들려 있었고, 설상가상으로 돌아가신 아버지의 정체까지 밝혀지는데. "아가씨께서는 그분의 혈통을 이으신 고귀한 분입니다." 말도 안 돼! 난 엑스트라도 못 되는 불행한 제국민1 아니었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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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며느리로 점찍혔습니다

로맨스, 이세계

총 2화 · 08.05 ♥ 90